【뉴델리 AFP 연합】 나라시마 라오 인도총리의 고향인 안드라 프라데시주에서 26일 지뢰가 폭발,16명이 죽었다고 PTI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날 지뢰폭발사건이 안드라 프라데시주의 카림나가르지역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다음달 1일 안드라 프라데시주에서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마오이스트 인민전쟁」게릴라들이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인도남부 마드라스 남서쪽 4백75㎞지점의 시바카시에서는 25일밤 폭죽제조용 화학물질저장소가 폭발해 부녀자와 어린이를 포함,18명이 사망했다고 PTI통신은 전했다.
이 통신은 이날 지뢰폭발사건이 안드라 프라데시주의 카림나가르지역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다음달 1일 안드라 프라데시주에서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관련,「마오이스트 인민전쟁」게릴라들이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인도남부 마드라스 남서쪽 4백75㎞지점의 시바카시에서는 25일밤 폭죽제조용 화학물질저장소가 폭발해 부녀자와 어린이를 포함,18명이 사망했다고 PTI통신은 전했다.
1994-11-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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