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유인물을 나눠주던 정당원들과 몸싸움끝에 중태에 빠졌던 사회계도노인봉사대원 이웅희씨(65·서울 도봉구 수유2동)가 24일 하오 4시30분쯤 숨졌다.
동료 김모씨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5일 하오5시10분쯤 지하철1호선 서울역 매표창구 앞에서 12·12 사건관련 당보를 나눠주던 민주당원을 말리는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인뒤 정신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씨는 그동안 의식이 없어 서울 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동료 김모씨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5일 하오5시10분쯤 지하철1호선 서울역 매표창구 앞에서 12·12 사건관련 당보를 나눠주던 민주당원을 말리는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인뒤 정신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씨는 그동안 의식이 없어 서울 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1994-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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