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일 주일미대사와 마이어스 주일미군사령관이 지난 20일 한국을 비공식 방문,22일 하오 일본으로 돌아갔다.
이들은 22일 상오 청와대로 김영삼대통령을 예방,한반도정세등에 관해 의견을 나눈뒤 하오 일본으로 떠났다.
이들 가운데 특히 마이어스 주일미군사령관의 방한은 미국정부가 북핵타결이후 동아시아 안보질서 재편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뤄진 것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외무부의 장기호대변인은 이와관련,『전적으로 개인적인 방문』이라면서 『특히 청와대를 찾은 것은 먼데일대사가 전직부통령이었음을 감안해 면담기회가 주어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류민기자>
이들은 22일 상오 청와대로 김영삼대통령을 예방,한반도정세등에 관해 의견을 나눈뒤 하오 일본으로 떠났다.
이들 가운데 특히 마이어스 주일미군사령관의 방한은 미국정부가 북핵타결이후 동아시아 안보질서 재편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뤄진 것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외무부의 장기호대변인은 이와관련,『전적으로 개인적인 방문』이라면서 『특히 청와대를 찾은 것은 먼데일대사가 전직부통령이었음을 감안해 면담기회가 주어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류민기자>
1994-1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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