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전포항제철회장이 신병치료를 위해 23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박씨는 새정부 출범후 일본에 머물다 모친의 사망으로 지난달 9일 귀국한 뒤 검찰에 의해 뇌물수수및 횡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상태이다.
박씨는 새정부 출범후 일본에 머물다 모친의 사망으로 지난달 9일 귀국한 뒤 검찰에 의해 뇌물수수및 횡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상태이다.
1994-1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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