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가 김영삼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12월14일부터 17일까지 4일동안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한다고 주돈식 청와대대변인이 21일 발표했다.
주대변인은 『라빈총리는 이스라엘 정부수반으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며 김대통령은 라빈총리의 방한기간동안 두나라 정상회담을 갖고 동북아시아 정세및 중동사태 전반에 대해 광범위하게 의견을 나누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김영만기자>
주대변인은 『라빈총리는 이스라엘 정부수반으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며 김대통령은 라빈총리의 방한기간동안 두나라 정상회담을 갖고 동북아시아 정세및 중동사태 전반에 대해 광범위하게 의견을 나누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3면><김영만기자>
1994-1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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