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교착상태에 빠진 현재의 남북관계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대화의 재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러시아국영 모스크바방송이 15일 보도했다.
모스크바방송은 지난 수십년간 남북한의 대결상황이 주기적으로 격화되고 또한 완화되면서 한반도를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만들어왔다면서 북·미기본합의문이 지난달 조인됨에 따라 평화적인 남북대화를 재개할 토대가 마련됐다고 지적했다.
모스크바방송은 지난 수십년간 남북한의 대결상황이 주기적으로 격화되고 또한 완화되면서 한반도를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만들어왔다면서 북·미기본합의문이 지난달 조인됨에 따라 평화적인 남북대화를 재개할 토대가 마련됐다고 지적했다.
1994-1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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