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이 본격적으로 편의점 사업에 나선다.
편의점 업체인 진로베스토아는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직영점 1호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서울에 직영점 10곳,가맹점 65곳을 개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내년에는 중부 및 영남 지역에도 5백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할 방침이다.
진로그룹의 관계자는 『운영방식은 자본의 독립성이 보장되는 볼런터리 체인(임의연쇄점)에다 프랜차이즈 체인의 장점을 따,가맹주가 설비투자 및 경영지도를 원할 경우 진로가 해 주지만 상품 구매권과 가격 결정권은 가맹주가 갖고 매출금도 직접 관리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김병헌기자>
편의점 업체인 진로베스토아는 오는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직영점 1호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서울에 직영점 10곳,가맹점 65곳을 개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내년에는 중부 및 영남 지역에도 5백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할 방침이다.
진로그룹의 관계자는 『운영방식은 자본의 독립성이 보장되는 볼런터리 체인(임의연쇄점)에다 프랜차이즈 체인의 장점을 따,가맹주가 설비투자 및 경영지도를 원할 경우 진로가 해 주지만 상품 구매권과 가격 결정권은 가맹주가 갖고 매출금도 직접 관리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김병헌기자>
1994-1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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