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김정일은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 주민들을 총동원하기 위해 출신성분이 순결하지 않은 「복잡한 군중」까지 포용함으로써 당과 주민들간의 일심단결을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고 평양방송이 5일 보도했다.
평양방송은 이날 김정일의 「혁명역사」강좌를 통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의 승패는 누가 더 많은 군중을 쟁취하는가에 달려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도 전체인민들의 혁명적 열의와 창발성을 총동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평양방송은 이날 김정일의 「혁명역사」강좌를 통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의 승패는 누가 더 많은 군중을 쟁취하는가에 달려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도 전체인민들의 혁명적 열의와 창발성을 총동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4-11-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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