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의 핵전문가들로 구성된 10여명의 대표단이 12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폐연료봉 전문가회의에 참석차 10일 평양으로 떠났다.
노먼 울프 미 군축처 핵비핵산및 군축담당 부국장이 이끄는 대표단은 오는 19일까지 북한에 머무르면서 영변 5Mw 원자로에서 빼낸 연료봉의 안전한 보관 방안을 중점 논의한다.
미대표단은 군축처와 국무부 관리 2∼3명과 함께 대부분 민간 핵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은 12일 북경에서 평양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노먼 울프 미 군축처 핵비핵산및 군축담당 부국장이 이끄는 대표단은 오는 19일까지 북한에 머무르면서 영변 5Mw 원자로에서 빼낸 연료봉의 안전한 보관 방안을 중점 논의한다.
미대표단은 군축처와 국무부 관리 2∼3명과 함께 대부분 민간 핵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은 12일 북경에서 평양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1994-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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