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폐연료봉회의/미대표단 입북

오늘 폐연료봉회의/미대표단 입북

입력 1994-11-12 00:00
수정 1994-11-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연합】 미국의 핵전문가들로 구성된 10여명의 대표단이 12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폐연료봉 전문가회의에 참석차 10일 평양으로 떠났다.

노먼 울프 미 군축처 핵비핵산및 군축담당 부국장이 이끄는 대표단은 오는 19일까지 북한에 머무르면서 영변 5Mw 원자로에서 빼낸 연료봉의 안전한 보관 방안을 중점 논의한다.

미대표단은 군축처와 국무부 관리 2∼3명과 함께 대부분 민간 핵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은 12일 북경에서 평양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1994-11-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