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무부는 10일 북한의 중앙통신이 김영삼 대통령의 남북경협 제의에 대해 선결조건을 제시한 것과 관련,『북한이 김대통령의 제안에 대해 건설적으로 응답할 것』을 촉구했다.<관련기사 4면>
미국무부는 『김대통령의 이니셔티브는 남북대화및 북한과의 협력을 위한 잠재력을 증대시키는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및 안정을 달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국무부는 『우리는 남북대화가 증진되는 것을 지지하며 이같은 대화는 북한핵문제 해결 노력의 필수적 요소』라고 지적하면서 김대통령의 건설적이고 가치있는 이니셔티브를 미국이 충심으로 환영했음을 상기시켰다.
미국무부는 『김대통령의 이니셔티브는 남북대화및 북한과의 협력을 위한 잠재력을 증대시키는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및 안정을 달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촉구했다.
국무부는 『우리는 남북대화가 증진되는 것을 지지하며 이같은 대화는 북한핵문제 해결 노력의 필수적 요소』라고 지적하면서 김대통령의 건설적이고 가치있는 이니셔티브를 미국이 충심으로 환영했음을 상기시켰다.
1994-11-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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