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무라야마 도미이치 일본총리는 강택민 중국 공산당총서기겸 국가주석에게 북한경수로지원을 위한 국제컨소시엄에 참여할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일본 외무성관리들이 6일 말했다.
이들은 무라야마 총리가 오는 11월 중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서 강총서기와 회담을 갖고 이같이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라야마 총리는 이와 함께 이번 APEC 회담에서 강총서기외에 김영삼 대통령과 클린턴 미대통령 등과 정상회담을 갖고 제네바 북·미합의사항의 전면이행을 위한 한국·미국·중국간 공조체제강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이들은 덧붙였다.
무라야마 총리는 특히 한국측에 북·일 관계정상화를 위한 일본정부의 계획에 이해를 구할 계획이라고 외무성관리들은 말했다.
이들은 무라야마 총리가 오는 11월 중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서 강총서기와 회담을 갖고 이같이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라야마 총리는 이와 함께 이번 APEC 회담에서 강총서기외에 김영삼 대통령과 클린턴 미대통령 등과 정상회담을 갖고 제네바 북·미합의사항의 전면이행을 위한 한국·미국·중국간 공조체제강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이들은 덧붙였다.
무라야마 총리는 특히 한국측에 북·일 관계정상화를 위한 일본정부의 계획에 이해를 구할 계획이라고 외무성관리들은 말했다.
1994-11-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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