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5일 경주·포항 등 경북지역 학원가와 노동현장에서 사회주의 혁명사상을 전파하고 노동운동을 배후 조종해온 지하조직 「사회주의를 향하여」를 적발,총책 박창호씨(28)등 조직원 7명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경북 포항시 죽도2동 「파랑새 기획」등 7곳을 압수수색,사노맹 기관지 21권과 「꽃파는 처녀」등 북한원전 2권,유인물 3백75점 등 모두 1백40종 5백62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손성진기자>
경찰은 또 경북 포항시 죽도2동 「파랑새 기획」등 7곳을 압수수색,사노맹 기관지 21권과 「꽃파는 처녀」등 북한원전 2권,유인물 3백75점 등 모두 1백40종 5백62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손성진기자>
1994-11-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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