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박성수기자】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5일 영산강 방조제 32지구 공사를 맡고있는 3개 건설회사 현장소장인 현대건설 정을택(46·서울시 영등포구),대우건설 신성수(47·서울시 송파구),럭키건설 이태화씨(48·서울시 양촌구)등 3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1994-11-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