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박성수기자】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5일 영산강 방조제 32지구 공사를 맡고있는 3개 건설회사 현장소장인 현대건설 정을택(46·서울시 영등포구),대우건설 신성수(47·서울시 송파구),럭키건설 이태화씨(48·서울시 양촌구)등 3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1994-11-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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