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상장된 태화쇼핑 등 5개 사의 구주와 신주 등 12개 종목이 모두 가격제한 폭까지 올랐다.개장부터 「사자」 주문이 폭주했으나 「팔자」 매물이 없어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다.
웅진출판 및 태화쇼핑의 신주만 각각 20주와 80주가 거래됐을 뿐,10개 종목은 「팔자」가 없어 거래가 이뤄지지 않은 기세 상한가였다.종가는 태화쇼핑 2만2천원,중앙건설 1만5천8백원,웅진출판 2만1천2백원,문배철강 2만9천원,한국코트렐이 3만1천3백원이다.<김규환기자>
웅진출판 및 태화쇼핑의 신주만 각각 20주와 80주가 거래됐을 뿐,10개 종목은 「팔자」가 없어 거래가 이뤄지지 않은 기세 상한가였다.종가는 태화쇼핑 2만2천원,중앙건설 1만5천8백원,웅진출판 2만1천2백원,문배철강 2만9천원,한국코트렐이 3만1천3백원이다.<김규환기자>
1994-1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