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김학준이사장이 2일 열린 개교기념식에서 서울캠퍼스이전계획을 공표하면서 자신의 사후에 장기와 시신을 학교에 기증한다고 밝혀 화제.
김이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학교발전계획에 따라 앞으로 경기도 용인군일대에 지어지는 새 캠퍼스의 교사가 1백년이상을 유지,전승될 수 있도록 한점 의혹이 없이 지어지는 데 나의 모든힘을 쏟겠다』며 『그 증표로 장기와 시신을 사후에 단국대병원에 기증하겠다』고 발표.
김이사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학교발전계획에 따라 앞으로 경기도 용인군일대에 지어지는 새 캠퍼스의 교사가 1백년이상을 유지,전승될 수 있도록 한점 의혹이 없이 지어지는 데 나의 모든힘을 쏟겠다』며 『그 증표로 장기와 시신을 사후에 단국대병원에 기증하겠다』고 발표.
1994-11-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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