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일 아침 청와대 상춘재에서 이붕 중국총리와 조찬회동을 갖고 외교·경제면에서의 협력증진을 거듭 다짐했다.<관련기사 6면>
김대통령과 이총리는 북한핵문제와 관련,미국과 북한의 합의내용이 성실히 준수되도록 협조할 것을 재확인하고 유엔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반도에서 전쟁 없이 평화가 유지되도록 공동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고 주돈식 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주대변인은 두나라 수뇌가 두나라의 협력과 이해를 깊이하는 것은 두나라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평화를 위해서도 대단히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동북아및 세계정세에 대해 깊이있는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과 이총리는 북한핵문제와 관련,미국과 북한의 합의내용이 성실히 준수되도록 협조할 것을 재확인하고 유엔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반도에서 전쟁 없이 평화가 유지되도록 공동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고 주돈식 청와대대변인이 발표했다.
주대변인은 두나라 수뇌가 두나라의 협력과 이해를 깊이하는 것은 두나라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평화를 위해서도 대단히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동북아및 세계정세에 대해 깊이있는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김영만기자>
1994-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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