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업진흥공사가 중국 흑룡강성에서 대규모 연광 및 아연광개발에 나선다.
1일 광진공에 따르면 지난 92년부터 흑룡강성의 요청으로 이 지역의 지질을 조사한 결과 최근 1천만t의 연·아연광을 발견,3일부터 22일까지 기술진을 보내 정밀조사한 뒤 내년부터 본격개발키로 했다.
1일 광진공에 따르면 지난 92년부터 흑룡강성의 요청으로 이 지역의 지질을 조사한 결과 최근 1천만t의 연·아연광을 발견,3일부터 22일까지 기술진을 보내 정밀조사한 뒤 내년부터 본격개발키로 했다.
1994-11-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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