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AFP 연합】 무라야마 도미이치 일본총리는 30일 사회당출신 총리로선 처음으로 자위대 열병식에 참석해 일본이 현재의 방위력을 유지하고 국제사회 공헌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라야마 총리는 이날 도쿄 근교 사이타마현의 아사카 자위대기지에서 거행된 연례 열병식에서 치사를 통해 『국제상황이 변했으나 일부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서 『그것은 자유와 민주주의,평화를 표방한 우리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려는 결의』라고 강조했다.
무라야마 총리는 이날 도쿄 근교 사이타마현의 아사카 자위대기지에서 거행된 연례 열병식에서 치사를 통해 『국제상황이 변했으나 일부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서 『그것은 자유와 민주주의,평화를 표방한 우리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려는 결의』라고 강조했다.
1994-11-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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