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1,435만평 육지로
영종도 신공항의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바다를 막아 제방을 쌓는 물막이 공사가 끝났다.
신공항건설공단은 29일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에 제방을 쌓아 공유 수면 1천4백35만평을 육지로 바꾸는 물막이 공사를 마쳤다.지난 92년 말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97년 8월까지 육지로 바뀐 바다에 흙을 메워 지반을 다진다.
제방은 삼목도(인천 중구)∼용유도(을왕동)간 7.3㎞의 북측 방조제와 신불도(인천)∼용유도(덕교동)간 6.1㎞의 남측 방조제 등 총 13.3㎞이다.하단폭 90m,상단폭 20m에 높이 8.3∼9.4m로 쌓는다.오는 96년 11월 완공된다.<백문일기자>
영종도 신공항의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바다를 막아 제방을 쌓는 물막이 공사가 끝났다.
신공항건설공단은 29일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에 제방을 쌓아 공유 수면 1천4백35만평을 육지로 바꾸는 물막이 공사를 마쳤다.지난 92년 말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97년 8월까지 육지로 바뀐 바다에 흙을 메워 지반을 다진다.
제방은 삼목도(인천 중구)∼용유도(을왕동)간 7.3㎞의 북측 방조제와 신불도(인천)∼용유도(덕교동)간 6.1㎞의 남측 방조제 등 총 13.3㎞이다.하단폭 90m,상단폭 20m에 높이 8.3∼9.4m로 쌓는다.오는 96년 11월 완공된다.<백문일기자>
1994-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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