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작품 도난 1주일뒤 근처 화랑서/「수도승…」 등 5점… 점당 7백만$ 호가
【취리히 AP 연합 특약】 17세기의 대표적 화가 라파엘로와 반 다이크,브로워등 르네상스시대 유명화가의 작품 5점이 취리히의 한 개인화랑에서 도난당했다고 취리히경찰이 28일 밝혔다.
지난 주말 4천4백만달러 상당의 피카소 작품 7점이 다른 개인화랑에서 도난당한 뒤 이어 알려진 이번 도난사건은 약1주일전 발생했으나 자세한 도난경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취리히 경찰은 이번 사건에서는 「수도승 초상화」등 17세기 거장 반 다이크작품 2점을 비롯,이탈리아 거장 라파엘로작품인 「성모와 카네이션」,그리고 아드리안 브로워작품 「농부의 초상」등 5점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이들 그림의 값이 수십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으나 르네상스시대 거장들의 진본작품은 개당 7백만달러이상을 호가하고 있다.
【취리히 AP 연합 특약】 17세기의 대표적 화가 라파엘로와 반 다이크,브로워등 르네상스시대 유명화가의 작품 5점이 취리히의 한 개인화랑에서 도난당했다고 취리히경찰이 28일 밝혔다.
지난 주말 4천4백만달러 상당의 피카소 작품 7점이 다른 개인화랑에서 도난당한 뒤 이어 알려진 이번 도난사건은 약1주일전 발생했으나 자세한 도난경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취리히 경찰은 이번 사건에서는 「수도승 초상화」등 17세기 거장 반 다이크작품 2점을 비롯,이탈리아 거장 라파엘로작품인 「성모와 카네이션」,그리고 아드리안 브로워작품 「농부의 초상」등 5점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이들 그림의 값이 수십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으나 르네상스시대 거장들의 진본작품은 개당 7백만달러이상을 호가하고 있다.
1994-10-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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