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이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국무부가 25일 발표했다.
크리스틴 셸리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크리스토퍼 장관은 서울에 머무르는 동안 한국정부 지도자들과 북한핵에 관한 기본합의문과 여타 양국 현안,그리고 지역문제에 관해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리스틴 셸리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크리스토퍼 장관은 서울에 머무르는 동안 한국정부 지도자들과 북한핵에 관한 기본합의문과 여타 양국 현안,그리고 지역문제에 관해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4-10-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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