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정부는 금융시장개방확대계획의 하나로 빠르면 올해안이나 늦어도 내년중에는 북경을 비롯한 4∼5개 대도시에 외국은행지점 개설을 허용할 방침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중국주재 한국대사관이 매달 발행하는 경제잡지인 「월간 한중경제정보」는 이날 배포된 10월호에서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의 양문유 외자금융기구관리국장이 최근 기존의 13개 금융개방도시 이외에 주요수개도시를 추가로 선정,국제적 신용도가 높고 자금력이 탄탄한 외국금융기구에 개방할 것등을 골자로 하는 중국 금융시장개방확대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북경·심양·성도·무한 등 중국내 4∼5개 대도시에 외국은행지점 개설이 허용되고 그 시기는 빠르면 금년,늦어도 내년중이 될 것이라고 이 잡지는 밝혔다.
중국주재 한국대사관이 매달 발행하는 경제잡지인 「월간 한중경제정보」는 이날 배포된 10월호에서 중국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의 양문유 외자금융기구관리국장이 최근 기존의 13개 금융개방도시 이외에 주요수개도시를 추가로 선정,국제적 신용도가 높고 자금력이 탄탄한 외국금융기구에 개방할 것등을 골자로 하는 중국 금융시장개방확대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북경·심양·성도·무한 등 중국내 4∼5개 대도시에 외국은행지점 개설이 허용되고 그 시기는 빠르면 금년,늦어도 내년중이 될 것이라고 이 잡지는 밝혔다.
1994-10-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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