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성수대교 붕괴사고와 관련,26일 국회 건설위를 열어 이원종 전서울시장을 국정감사에서의 위증혐의로 형사고발할 것인지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여야는 2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총무및 건설위 간사 접촉을 통해 이같이 합의하고 26일의 건설위 전체회의가 끝난 뒤 김우석 건설부장관을 참석시킨 가운데 간담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1994-10-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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