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4일 김정일이 한국내에서 조국통일 위업의 영도자로 추앙받고 있다고 선전하면서 그를 통일조국의 대통령으로 추대할 것을 주장했다.
중앙방송은 이날 김정일을 김일성과 같은 또 하나의 위대한 영도자라고 치켜 세우면서 『그를 지도자로 받들어 나감으로써 우리 민족은 반드시 통일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김일성 사망이후 통일문제와 대남관련 부문에서의 김정일의 활동을 부각 선전하면서 「통일대통령」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주장의 대부분은 「한국내 여론」으로 위장된 형태를 띠고 있다.
중앙방송은 이날 김정일을 김일성과 같은 또 하나의 위대한 영도자라고 치켜 세우면서 『그를 지도자로 받들어 나감으로써 우리 민족은 반드시 통일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김일성 사망이후 통일문제와 대남관련 부문에서의 김정일의 활동을 부각 선전하면서 「통일대통령」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주장의 대부분은 「한국내 여론」으로 위장된 형태를 띠고 있다.
1994-10-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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