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의 히타치제작소와 도시바사가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사와 합작투자한 「일본 뉴클리어 퓨얼」사는 미국안에서 우라늄 연료봉 재전환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일본기업이 해외에 핵연료 관련 회사에 출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뉴클리어 퓨얼사는 5천만달러 정도를 투입,95년초에 재전환공장설립에 착공해 97년부터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우라늄 재전환은 우라늄광석으로부터 전환시킨 농축 불화6우라늄가스를 산화우라늄 분말로 전환,우라늄 연료봉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일본기업이 해외에 핵연료 관련 회사에 출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뉴클리어 퓨얼사는 5천만달러 정도를 투입,95년초에 재전환공장설립에 착공해 97년부터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우라늄 재전환은 우라늄광석으로부터 전환시킨 농축 불화6우라늄가스를 산화우라늄 분말로 전환,우라늄 연료봉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1994-10-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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