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다리 13개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이 시공회사·설계사,서울시로 나뉘어 실시된다.
서울시는 23일 상오 시청에서 우명규시장과 동아건설등 7개시공회사대표,대한콘설턴트등 8개설계회사대표등이 참가한 가운데 한강교량 안전점검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따라 잠실·한강·성산대교등 한강의 6개다리를 건설한 현대건설,성수대교와 천호대교를 건설한 동아건설등 시공업체들은 설계회사들과 공동으로 24일부터 12월말까지 정밀진단을 실시한다.
또 서울시는 자체적으로 안전점검판을 편성,성수대교 붕괴에 따른 원인조사 이외에 나머지 교량에 대한 안전점검을 별도로 실시,시공회사의 결과와 비교 검토해 다리의 이상유무를 가려내기로 했다.
서울시는 23일 상오 시청에서 우명규시장과 동아건설등 7개시공회사대표,대한콘설턴트등 8개설계회사대표등이 참가한 가운데 한강교량 안전점검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따라 잠실·한강·성산대교등 한강의 6개다리를 건설한 현대건설,성수대교와 천호대교를 건설한 동아건설등 시공업체들은 설계회사들과 공동으로 24일부터 12월말까지 정밀진단을 실시한다.
또 서울시는 자체적으로 안전점검판을 편성,성수대교 붕괴에 따른 원인조사 이외에 나머지 교량에 대한 안전점검을 별도로 실시,시공회사의 결과와 비교 검토해 다리의 이상유무를 가려내기로 했다.
1994-10-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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