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22일 라면수프에 맹독성 농약인 알루미늄 포스파이드(AP)와 메틸 브로마이드(MB)가 다량 함유됐다는 민자당 박주천의원의 지적에 따라 시판중인 라면수프 24종에 대한 농약검사를 실시한 결과 수프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보사부가 국립보건원을 통해 실시한 정밀검사에서 AP는 24개 전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보사부가 국립보건원을 통해 실시한 정밀검사에서 AP는 24개 전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1994-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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