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동구기자】 21일 하오 10시부터 22일 상오 사이 경북 을릉군 저동항에 정박중이던 울릉도 유람선 54t급 북동호(선주 유선규·50)와 저동항 소속 오징어잡이 채낚기어선 4·25t급 성복호(선장 김문경·40)등 선박 8척이높은 파도로 침몰하고 다른 유람선 선장 김경수씨(20),기관장 이영수씨(46),선원 이관희씨(20)등 3명이 익사했다.
선박침몰로 1억여원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울릉군은 22일 상오11시 이들의 시체를 모두 인양했다.
선박침몰로 1억여원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울릉군은 22일 상오11시 이들의 시체를 모두 인양했다.
1994-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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