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도난 방지기 등 전자 부품업체인 광림전자(대표이사 김진성)가 부도를 냈다.2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광림은 지난 20일 조흥은행 을지로 지점에 만기가 돌아 온 약속어음 3억3천여만원을 이날 까지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
광림의 자본금은 30억8천만원이며 93년의 매출액 64억5천만원,당기 순손실이 13억9천만원이다.<김규환기자>
광림의 자본금은 30억8천만원이며 93년의 매출액 64억5천만원,당기 순손실이 13억9천만원이다.<김규환기자>
1994-10-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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