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일 강남구 논현동 국제고등기술학교(교장 임창일)가 88년부터 법적 근거없이 전문대 과정 전공과의 수업료를 고교과정 보통과보다 높게 책정,지금까지 모두 23억4천여만원을 더 받아낸 사실을 밝혀냈다.
시교육청은 또 더 받은 수업료 가운데 3억2천7백여만원의 사용처가 분명치 않아 환수하는 한편 이 학교 재단 백산학원측에 임교장 등 관련자들을 징계하도록 지시했다.
시교육청은 또 더 받은 수업료 가운데 3억2천7백여만원의 사용처가 분명치 않아 환수하는 한편 이 학교 재단 백산학원측에 임교장 등 관련자들을 징계하도록 지시했다.
1994-10-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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