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김원홍기자】 이민섭 문화체육부장관은 19일 『광복 50주년을 맞는 95년의 제36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는 「남북공동민속예술축제」란 이름으로 남북한 공동개최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상오11시 춘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개막식 치사에서 『「남북공동민속예술축제」의 남북공동개최를 북한에 제의하겠다』면서 『장소는 서울이나 평양 어느쪽이나 좋으며 남북민속예술의 공동조사와 발굴조사등도 북한측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장관은 이날 상오11시 춘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개막식 치사에서 『「남북공동민속예술축제」의 남북공동개최를 북한에 제의하겠다』면서 『장소는 서울이나 평양 어느쪽이나 좋으며 남북민속예술의 공동조사와 발굴조사등도 북한측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1994-10-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