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수프에 대한 농약오염여부를 정밀검사중인 보사부는 17일 현재까지 국립보건원에서 검사가 끝난 8종의 수프에서는 문제의 알루미늄 포스파이트(AP)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또 메틸브로마이드(MB)는 6건에서 0.47∼1.61ppm이 검출됐으나 이는 기준치 20ppm에 밑도는 안전한 수준이다.
보사부는 이와 함께 라면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정기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해 농약이 잔류허용치이상으로 검출되면 즉각 수거및 폐기처분키로 했다.
또 메틸브로마이드(MB)는 6건에서 0.47∼1.61ppm이 검출됐으나 이는 기준치 20ppm에 밑도는 안전한 수준이다.
보사부는 이와 함께 라면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정기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해 농약이 잔류허용치이상으로 검출되면 즉각 수거및 폐기처분키로 했다.
1994-10-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