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녹즙기 제조업체인 (주)엔젤라이프(대표 이문현)가 17일 부도처리됐다.
엔젤 녹즙기라는 상표로 널리 알려진 엔젤 라이프는 지난 15일 동화은행 잠실지점에 돌아온 어음 5억6천1백만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낸 데 이어 이 날에도 결제를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
엔젤 녹즙기라는 상표로 널리 알려진 엔젤 라이프는 지난 15일 동화은행 잠실지점에 돌아온 어음 5억6천1백만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낸 데 이어 이 날에도 결제를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
1994-10-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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