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90)이 지난 9월이후 마침내 휠체어에 의존하기 시작했다고 홍콩의 중국 전문 월간지 동향 최신호가 15일 보도했다.
동향 10월호는 등이 그간 휠체어 사용을 단호히 거부해왔으나 지난달부터 그의 건강을 우려한 중앙보건국과 만리,박일파,팽진의 간곡한 건의를 받아들여 매일 아침,저녁 두차례 이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등은 아침에는 의사와 비서의 수행하에,그리고 저녁에는 의사와 딸의 수행하에 휠체어를 타고있다고 동향은 말했다.
동향은 중앙보건국과 만리,박일파,팽진이 등소평이 휠체어를 안타겠다고 버텨 이 고집을 꺾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마침내 그를 설득시켰다고 말했다.<홍콩연합>
동향 10월호는 등이 그간 휠체어 사용을 단호히 거부해왔으나 지난달부터 그의 건강을 우려한 중앙보건국과 만리,박일파,팽진의 간곡한 건의를 받아들여 매일 아침,저녁 두차례 이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등은 아침에는 의사와 비서의 수행하에,그리고 저녁에는 의사와 딸의 수행하에 휠체어를 타고있다고 동향은 말했다.
동향은 중앙보건국과 만리,박일파,팽진이 등소평이 휠체어를 안타겠다고 버텨 이 고집을 꺾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마침내 그를 설득시켰다고 말했다.<홍콩연합>
1994-10-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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