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비디오테이프 14억어치 복제판매/2명구속

음란 비디오테이프 14억어치 복제판매/2명구속

입력 1994-10-14 00:00
수정 1994-10-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중부경찰서는 13일 음란비디오테이프를 대량으로 복제·판매해 14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신영광파」 두목 모원경씨(26·인천시 서구 가정동 562)등 2명을 음란비디오물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또 음란비디오테이프 1천개,녹화기 10대,테이프표지 11만장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은 또 판매책 모씨등으로부터 복제된 테이프를 구입해 세운상가등지에서 팔아온 이모씨(30)등 11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4-10-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