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AP 연합】 러시아의 루블화가 13일 급속히 가치를 회복,달러당 2천루블대를 기록했다.
루블화는 달러당 4천루블 가까이로 떨어지면서 보리스 옐친대통령이 국가안보에 대한 위협이라고 우려한 지 이틀만에 이같이 회복됐다.
이날 루블의 가치회복은 중앙은행의 대폭적인 개입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날 폐장가인 달러당 3천7백36루블에서 이날 2천9백94루블로 올라 1일 가치상승폭으로는 최고를 기록했다.
루블화는 달러당 4천루블 가까이로 떨어지면서 보리스 옐친대통령이 국가안보에 대한 위협이라고 우려한 지 이틀만에 이같이 회복됐다.
이날 루블의 가치회복은 중앙은행의 대폭적인 개입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날 폐장가인 달러당 3천7백36루블에서 이날 2천9백94루블로 올라 1일 가치상승폭으로는 최고를 기록했다.
1994-10-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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