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연씨 등 17명 곡 연주
올해 최대의 창작 실내악 연주 무대가 되는 한 국페스티벌앙상블의 「20세기음악축제」가 10일부터 15일까지 페스티벌앙상블홀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페스티벌앙상블이 지난 89년부터 열어온 「20세기음악축제」는 우리 창작음악의 성과를 점검하고 세계음악과의 소통을 모색하는 자리.또 현대음악에 익숙지 못한 음악애호가들에게 현대음악의 다양한 사조와 기법을 소개한다는 뜻을 함께 담고 있다.
작품이 선정된 작곡가는 홍수연 김성기 서경선 조인선 옥길성 이혜성 이만방 김정길 이영자 진규영 김준홍 황성호 구본우 등 17명.한국창작음악계를 이끌어가는 작곡가들이 망라된 셈이다.
출연진은 바이올린의 정준수·배은환,플루트 김대원·이철호,피아노 구자은·계명선,첼로 배일환·홍종진,클라리넷 이임수·이창희,콘트라베이스 채현석,소프라노 오덕선·이병렬,해금에 강은일,대금에 유기준,가야금에 김현호 등 중견연주자 28명이다.7393331.<서동철기자>
올해 최대의 창작 실내악 연주 무대가 되는 한 국페스티벌앙상블의 「20세기음악축제」가 10일부터 15일까지 페스티벌앙상블홀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페스티벌앙상블이 지난 89년부터 열어온 「20세기음악축제」는 우리 창작음악의 성과를 점검하고 세계음악과의 소통을 모색하는 자리.또 현대음악에 익숙지 못한 음악애호가들에게 현대음악의 다양한 사조와 기법을 소개한다는 뜻을 함께 담고 있다.
작품이 선정된 작곡가는 홍수연 김성기 서경선 조인선 옥길성 이혜성 이만방 김정길 이영자 진규영 김준홍 황성호 구본우 등 17명.한국창작음악계를 이끌어가는 작곡가들이 망라된 셈이다.
출연진은 바이올린의 정준수·배은환,플루트 김대원·이철호,피아노 구자은·계명선,첼로 배일환·홍종진,클라리넷 이임수·이창희,콘트라베이스 채현석,소프라노 오덕선·이병렬,해금에 강은일,대금에 유기준,가야금에 김현호 등 중견연주자 28명이다.7393331.<서동철기자>
1994-10-12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