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운영하는 유통과 가공 및 판매 등의 경제사업이 여전히 막대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농협이 6일 국회에 낸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농협이 경제사업으로 번 총수익은 6백54억1천9백만원이나 인건비 등의 경영비는 9백45억3천3백만원으로 2백91억1천4백만원의 적자를 냈다.부문별 적자액은 유통사업이 2백77억4천1백만으로 가장 많았고 비료 판매사업 62억7천1백만원,기타 70억2천만 등이다.경제사업 중 쌀을 사들여 파는 양곡사업과 생활물자 및 자재공급 부문은 흑자를 냈다.<오승호기자>
농협이 6일 국회에 낸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농협이 경제사업으로 번 총수익은 6백54억1천9백만원이나 인건비 등의 경영비는 9백45억3천3백만원으로 2백91억1천4백만원의 적자를 냈다.부문별 적자액은 유통사업이 2백77억4천1백만으로 가장 많았고 비료 판매사업 62억7천1백만원,기타 70억2천만 등이다.경제사업 중 쌀을 사들여 파는 양곡사업과 생활물자 및 자재공급 부문은 흑자를 냈다.<오승호기자>
1994-10-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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