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한·일양국은 6일 도쿄에서 양국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북한핵문제가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북한핵문제의 해결을 위해 한·일양국이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승주외무장관과 고노 요헤이(하야양평)외상은 이날 회담에서 북한핵문제와 관련 과거 핵활동에 대한 투명성이 반드시 확보돼야 하며 핵투명성이 보장돼야만 경수로지원이 가능하다는 양국의 기본입장을 재확인했다.
한·일양국은 또 북한 권력승계가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관련정보의 교환등 필요한 협력을 해나가기로 합의했다.
한승주외무장관과 고노 요헤이(하야양평)외상은 이날 회담에서 북한핵문제와 관련 과거 핵활동에 대한 투명성이 반드시 확보돼야 하며 핵투명성이 보장돼야만 경수로지원이 가능하다는 양국의 기본입장을 재확인했다.
한·일양국은 또 북한 권력승계가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관련정보의 교환등 필요한 협력을 해나가기로 합의했다.
1994-10-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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