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의 경제부처 공무원들이 우리나라 민간 경제계와의 유대 강화 및 신규사업 개발을 위해 전경련에 와서 근무한다.
전경련은 5일 중국,몽고,베트남의 공무원 3명이 이 달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전경련의 개도국 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국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주요 기업과 정부관련 부처에도 파견돼 민간기업의 성장·발전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한국 경제발전의 경험에 대한 연수도 받게 된다.
이번에 오는 공무원들은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외사국 티엔추안카이 부처장,베트남 국가기획위원회(SPC) 구엔푸키 대외경제협력관,몽고 상공부 체렌다바간치메그 투자협력관 등 3명이다.
전경련은 5일 중국,몽고,베트남의 공무원 3명이 이 달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전경련의 개도국 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국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주요 기업과 정부관련 부처에도 파견돼 민간기업의 성장·발전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한국 경제발전의 경험에 대한 연수도 받게 된다.
이번에 오는 공무원들은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외사국 티엔추안카이 부처장,베트남 국가기획위원회(SPC) 구엔푸키 대외경제협력관,몽고 상공부 체렌다바간치메그 투자협력관 등 3명이다.
1994-10-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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