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하원은 5일 하오(현지시간) 우루과이 라운드(UR) 이행협정안 토의진행 방법을 놓고 표결에 들어갈 예정이다.
UR 협정안에 대한 정식표결은 그러나 6일 이후에나 실시할 것 같다고 리처드 게파트 민주당 원내총무가 밝혔다.
UR 협정안에 대한 정식표결은 그러나 6일 이후에나 실시할 것 같다고 리처드 게파트 민주당 원내총무가 밝혔다.
1994-10-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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