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22명 파면/인천세금착복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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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4-10-05 00:00
수정 1994-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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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학준기자】 인천시는 4일 북구청 세무비리 사건과 관련된 공무원 22명을 파면했다.

시는 이날 징계심의위원회를 열어 정책보좌관 강기병씨(60·정책보좌관)와 감사1계장 하정현씨(53·전 세정계장)등 구속자 12명과 부평6동장 이상칠씨(58)등 불구속 입건자 5명,기관 통보자 2명,수배자 3명등 모두 22명을 파면처분했다.

1994-10-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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