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상오 11시40분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 282의 22 3층건물 지하 가요주점(주인 임종철·41)에서 실내 바닥공사중 불이나 인부 이용길씨(45)와 내실에서 잠자고 있던 조민정씨(20·여)등 2명이 가스에 질식해 숨졌다.
이날 불은 단란주점 내부 60평과 소파 탁자 앰프 등을 모두 태워 1천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단란주점 내부 60평과 소파 탁자 앰프 등을 모두 태워 1천4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다.
1994-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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