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주점 여종업원에게 「지존파」라며 위협,성폭행한 20대 폭력배가 철창행.
29일 동래경찰서에 강간등 혐의로 구속된 성재홍씨(29·노동·부산 금정구 부곡4동 768의 28)는 지난 26일 동래구 온천1동 모주점에서 술을 마신뒤 종업원 박모양(17)을 인근 호산장여관 207호실로 끌고가 『나는 온천장 지존파』라며 박양을 위협,성폭행한 혐의.
성씨는 이에앞서 지난해 9월 28일 상오 1시 동래구 온천1동 빅타운주점에서 종업원 김모씨(29)의 핸드백속에서 현금 26만원을 훔치는등 온천장주변 유흥가를 중심으로 상습적으로 절도와 성폭행등을 일삼아 온 혐의도 받고 있다.
성씨는 경찰에서 『박양이 말을 듣지 않아 지존파 흉내를 한번 내봤다』고 진술.<부산=이기철기자>
29일 동래경찰서에 강간등 혐의로 구속된 성재홍씨(29·노동·부산 금정구 부곡4동 768의 28)는 지난 26일 동래구 온천1동 모주점에서 술을 마신뒤 종업원 박모양(17)을 인근 호산장여관 207호실로 끌고가 『나는 온천장 지존파』라며 박양을 위협,성폭행한 혐의.
성씨는 이에앞서 지난해 9월 28일 상오 1시 동래구 온천1동 빅타운주점에서 종업원 김모씨(29)의 핸드백속에서 현금 26만원을 훔치는등 온천장주변 유흥가를 중심으로 상습적으로 절도와 성폭행등을 일삼아 온 혐의도 받고 있다.
성씨는 경찰에서 『박양이 말을 듣지 않아 지존파 흉내를 한번 내봤다』고 진술.<부산=이기철기자>
1994-09-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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