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공산당을 제외한 일본의 각 야당은 28일 상오 통합야당인 신·신당의 전단계로 중의원의 신통일회파인 「개혁」을 정식 결성했다.
일본의 각 야당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은 신통일회파를 구성하고 대표에 신생당의 오자와 다쓰오(소택진남)의원을 선출했다.
야당이 결성한 신회파 소속의원은 1백87명으로 자민당(2백명)에 이은 제2의 중의원 원내세력이다.
일본의 각 야당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은 신통일회파를 구성하고 대표에 신생당의 오자와 다쓰오(소택진남)의원을 선출했다.
야당이 결성한 신회파 소속의원은 1백87명으로 자민당(2백명)에 이은 제2의 중의원 원내세력이다.
1994-09-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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