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일을 고금일성의 유일한 후계자로 인정했다고 「이즈베스티야」지가 28일 최근 특사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한 알렉산드르 파노프 러시아외무차관을 인용,보도했다.
이즈베스티야지는 이날 「러시아,김정일 시대에 가담」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에서 대안없는 후계자 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고 있는 러시아정부는 김정일을 국가수반에 오를 유일한 후보로 지지했다고 전했다.
이즈베스티야지는 이날 「러시아,김정일 시대에 가담」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에서 대안없는 후계자 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고 있는 러시아정부는 김정일을 국가수반에 오를 유일한 후보로 지지했다고 전했다.
1994-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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