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공장 불/외국인 3명 사망

플라스틱공장 불/외국인 3명 사망

입력 1994-09-27 00:00
수정 1994-09-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6일 상오7시쯤 서울시 문래동6가 49 2층건물에 세든 동영화학(사장 이창희) 플라스틱 사출기작업장에서 불이나 잠자던 이 회사 종업원 후세인(42)·곤잘씨(34)등 방글라데시인 2명과 이들의 친구로 보이는 외국인남자 1명등 3명이 숨졌다.

1994-09-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