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경제학적으로 일 분석
일본학을 전공한 학자 11명이 정치·경제·사회·문화 및 한일관계등 각 분야를 소개한 논문들을 엮었다.
요즘 일본의 허점을 꼬집은 비평서들이 쏟아져 나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일부에서는『감정적인 비판으로 일본의 실체 파악을 오히려 그르친다』고 강력히 비판하고 있는 실정이다.따라서 일본학 연구가 불모지 상태인 현실에서 사회과학적으로 일본을 분석한 이 책은 일본연구의 입문서 구실을 할 것으로 보인다.
최상용교수(서울대 정외과)는 머리 말에서 『그동안의 일본연구에 대한 비판적 종합과 앞으로의 일본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책을 낸 목적』이라고 밝히고 있다.
「21세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출간됐다.
오름 8천5백원.
일본학을 전공한 학자 11명이 정치·경제·사회·문화 및 한일관계등 각 분야를 소개한 논문들을 엮었다.
요즘 일본의 허점을 꼬집은 비평서들이 쏟아져 나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일부에서는『감정적인 비판으로 일본의 실체 파악을 오히려 그르친다』고 강력히 비판하고 있는 실정이다.따라서 일본학 연구가 불모지 상태인 현실에서 사회과학적으로 일본을 분석한 이 책은 일본연구의 입문서 구실을 할 것으로 보인다.
최상용교수(서울대 정외과)는 머리 말에서 『그동안의 일본연구에 대한 비판적 종합과 앞으로의 일본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책을 낸 목적』이라고 밝히고 있다.
「21세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출간됐다.
오름 8천5백원.
1994-09-2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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