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자문위,청와대 보고
김영삼대통령은 26일 상오 청와대에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이상희위원장으로부터 「아·태경제협력체(APEC) 연구공동체추진과 한·호과학기술협력방안」등에 관한 보고를 받고 아·태지역 공동번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공동협력연구사업과 경제전쟁을 극복할 수 있는 중소기업경쟁력제고방안연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APEC을 통한 아·태지역의 공동번영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환경·에너지·정보분야의 지역연구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APEC창설을 주도한 한국과 호주가 이를 주도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한다』고 보고했다.
이위원장은 또 『중소기업의 경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술·정보·인력·자금등 기존의 지원제도를 확충하는 한편 중소기업형 기술전문영역을 설정,연구개발·상업화·신제품구매등 기술발전지원체제를 구축,능력있는 기술전문경영인을 집중육성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김영삼대통령은 26일 상오 청와대에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이상희위원장으로부터 「아·태경제협력체(APEC) 연구공동체추진과 한·호과학기술협력방안」등에 관한 보고를 받고 아·태지역 공동번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공동협력연구사업과 경제전쟁을 극복할 수 있는 중소기업경쟁력제고방안연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APEC을 통한 아·태지역의 공동번영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환경·에너지·정보분야의 지역연구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APEC창설을 주도한 한국과 호주가 이를 주도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한다』고 보고했다.
이위원장은 또 『중소기업의 경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술·정보·인력·자금등 기존의 지원제도를 확충하는 한편 중소기업형 기술전문영역을 설정,연구개발·상업화·신제품구매등 기술발전지원체제를 구축,능력있는 기술전문경영인을 집중육성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1994-09-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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