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목포=박성수기자】 전남경찰청은 16일 남총련 조국통일위원장 강선원군(20·목포대 총학생회장)을 붙잡아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강군은 지난 5월 조선대에서 열린 한총련(한총련)출범식에서 평양시가지 모형을 제작,전시하고 조국통일위원회 출범선언문등 이적 표현물 제작에 참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9-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